알람 대신 전화가 걸려옵니다.
정해둔 요일·시각에 iPhone 전화 화면으로 걸려와요. 잠금 화면에서 바로 받으면 됩니다. 못 받으면 모모가 잠시 뒤 다시 걸어요.
정해둔 시간에 모모가 전화를 걸어 깨우고, 오늘 날씨와 일정을 읽어주고, 오늘 루틴을 챙겨줍니다.
iPhone · 한국어 · 통화 2분


전화를 받는 순간이 그날의 기상 시각. 끊고 나면 오늘의 해가 뜹니다.
정해둔 요일·시각에 iPhone 전화 화면으로 걸려와요. 잠금 화면에서 바로 받으면 됩니다. 못 받으면 모모가 잠시 뒤 다시 걸어요.
오늘 날씨와 캘린더 일정을 비서처럼 브리핑해요. 회의가 몇 시인지, 우산이 필요한지 눈 뜨기 전에 알게 됩니다.
좋은 아침이에요. 7시 30분이에요. 일어나셨어요?
…응, 일어났어.
오늘 서울은 맑고 낮 최고 29도예요. 저녁부터 조금 흐려져요.
일정은 두 개예요. 10시에 주간 회의, 오후 3시에 치과. 치과는 강남역이에요.
오늘 루틴은 스트레칭이랑 물 한 잔이에요. 회의 전에 하면 딱 좋겠어요.
알겠어, 고마워.
오늘의 해가 떴어요. 좋은 하루 보내요.
매일 하고 싶은 것을 요일별로 정해두면, 모모가 통화 끝에 오늘 루틴을 한 문장으로 짚어줍니다. 앱에서는 체크만 하면 돼요.

이런 것도 됩니다
못 받으면 잠시 뒤 다시 걸어요
iPhone·Google 캘린더 읽기 전용 연결
모모 목소리 골라서 쓰기
제시간 기상 자동 기록
요일별 루틴 주간·월간 달성
모모를 누르면 지금 전화가 오고, 칩으로 모닝콜 시각을 바꿉니다. 이번 주 해와 오늘 루틴, 오늘 일정이 한 화면에.

요일별로 정해두고 오늘 것만 체크. 주간·월간으로 얼마나 했는지 봅니다.

제시간에 일어난 날은 해, 늦은 날은 일어난 시각. 못 받은 날은 빈 하늘일 뿐이에요.

iPhone 전화 화면으로 걸려오는 인터넷 통화입니다. 잠금 화면에서 바로 받을 수 있고, 받으면 모모가 목소리로 말합니다. 짧게 대답해도 되고 듣기만 해도 됩니다.
모모가 잠시 뒤 다시 겁니다. 그래도 못 받은 날은 그날 기록만 비워 두고, 다음 날 아침 전화는 평소처럼 옵니다.
iPhone 캘린더나 Google 캘린더를 연결하면 오늘 일정을 통화에서 읽어줍니다. 읽기만 하고, 앱이 일정을 만들거나 고치지 않습니다.
네. 나 탭에서 모모의 목소리를 고를 수 있습니다.
지금은 iPhone만 App Store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. 안드로이드는 이후에 검토합니다.
앱은 App Store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.
아닙니다. 서울모닝커피클럽은 오프라인 아침 모임이고, 모닝모닝클럽은 모모가 아침에 전화를 걸어 깨우는 iPhone 앱입니다.